감정노동자 (1.♡.170.113)
2026년 7월 22일 PM 03:53
오세후니의 벌금형이 최종 확정되면 시장직 상실되고 보궐선거 가야죠.
추후 일정에 대해 AI가 정리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추후 재판 일정은 김건희 특검법에 규정된 강제 조항에 따라 실제로 신속재판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추후 재판이 신속하게 진행되는 이유
특검법상 '6·3·3 규정' 적용: 이 사건은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특검 사건입니다. 김건희 특검법의 특별 규정에 따라 1심은 기소 후 6개월 내, 2심과 3심은 전심 판결 선고일로부터 각각 3개월 이내에 반드시 선고를 마쳐야 하는 강제조항이 적용됩니다. [1, 2, 3]
법원의 강력한 규정 준수 의지: 1심 재판부 역시 특검법의 선고 기간 가이드라인을 지키려는 의지가 강했습니다. 중간에 선거 등 특수 상황으로 기일이 한 차례 조정되었으나 법정 처리 기준을 최대한 맞추려 하였습니다. [1]
예상 최종 선고 시점: 오 시장 측의 항소로 이어질 상급심 재판은 특검법 시한을 산술적으로 계산했을 때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1월 전후로 대법원 최종 판단까지 마무리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빠르면 내년 4월, 늦어도 10월에는 보궐선거를 치룰 수 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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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15:55 · 117.♡.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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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 소망내음 작성자
15:58 · 1.♡.170.113
그럼 4월 꽃피는 봄날에 새 서울시장님을 맞이하도록 하죠. 저도 동의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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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 감정노동자
16:01 · 117.♡.12.202
찬성 한 분에, 반대하시는 분 없으니까 그렇게 진행하시죠.
그럼, 내년 4월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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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의견을 내보자면, 내년 4월이 좋겠습니다.
뭐, 그렇게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