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제가 습도에 맥을 못추는 이유
해
해바라기 (117.♡.13.87)
2024년 7월 11일 AM 11:52 · 수정됨(22:04)
조회 344 공감 0
장마기간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높아 지고 땀을 많이들 흘리고 계시지요
곰곰히 생각 해보고 제가 습도에 맥을 못추는 그 이유를 찾아 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동안 자주 먹고 있었던
‘해물 스파게티‘ 때문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메뉴속에 의미가 있습니다.
“바닷물 습하겠지”!!!
이런 습한 음식을 자주 먹으니
더더욱 습한 날 맥을 못추고 있었던
거라고 점심먹으러 와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봤습니다.
야근 하라는 말은 말아주세요!ㅎ
앙님들 모두 맛점하세요!

첨부파일
IMG_0547.jpeg 1.1 MB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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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07.11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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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7.11 · 125.♡.5.183
웃음근육이 조금이라도 움직이셨다니
다행입니다~ -
레레메디스트
24.07.11 · 223.♡.164.242
아…… 직급이 부장이시……..죠???? ㅠㅠ -
해해바라기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7.11 · 125.♡.5.183
부장은 아니옵니다..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24.07.11 · 218.♡.160.47
ㅎㅎㅎㅎ아 이런게 부장님 유머인가요?
저는 조심하는걸로 ㅎㅎ -
유유니멀리즘
24.07.11 · 210.♡.65.159
이 글을 읽고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 제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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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 유니멀리즘 작성자
24.07.11 · 125.♡.5.183
이해하는데 3초 걸렸습니다-.- -
해해봐라
24.07.11 · 223.♡.150.20
하아., , .
할많하않 -
해해바라기
→ 해봐라 작성자
24.07.11 · 125.♡.5.183
식전에 위산과다를 일으킨 것 같아서
송구합니다OTL -
해해봐라
→ 해바라기
24.07.11 · 223.♡.150.20
점심 굶었습니다.
저한테 왜 그러세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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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뛰고 들어와서 '피식'하고 웃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