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을 또 달립니다
살
살맛난다 (133.♡.183.129)
2024년 11월 6일 AM 08:16 · 수정됨(18:18)
조회 278 공감 0
여유있게 일어났는데 늦장 부리다가 오늘도 서바이벌이 되고 말았습니다. ㅠ
하늘이 사연 많아 보이는 건 기분 탓이겠죠?!
입사 후 회사가 가장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된 것 같네요.
구조조정이다 뭐다 말도 많고 하도 술렁대니까 어질어질한 기분이에요.
미대선 출구조사 발표도 9시면 난다죠?
대한민국도 우리 회사도 어렵겠지만 뒷심 좀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평화롭게, 나답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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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11.06 · 211.♡.19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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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11.06 · 133.♡.191.220
저는 일단 새업무를 맡게 돼서 피바람(?)은 피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샐러리맨의 운명이야 뭐 ㅠ 내일도 화이팅! -
춘춘식이
24.11.06 · 223.♡.74.183
오늘도 힘찬 출근길입니다.
한국은 많이 추워졌어요.
멀리서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 일 잘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
살살맛난다
→ 춘식이 작성자
24.11.06 · 133.♡.150.180
감사합니다 ㅠ 여기도 급 추워졌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입니다. 화이팅! -
단단트
24.11.06 · 61.♡.16.84
앗! 오늘도 서바이벌 러닝을 하셨군요~
요즘 한국도 구조조정 때문에 말이 많은데
일본도 경제 상황이 좋지 않나 보군요 ㅠ
무탈하게 지나가길 기원합니다 ^^ -
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4.11.06 · 133.♡.150.180
다 경영자들 탓이긴 한데 대가리들(?) 몇 몇은 나가리 될 듯 합니다 (오잉?! 라임이 맞네요 ㅋ) 반타작 가까이 할 것 같아요 ㅠ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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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충실하게 보내는 나날이 되실겁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