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뛰걷했습니다
살
살맛난다 (133.♡.191.224)
2024년 11월 7일 AM 08:13 · 수정됨(19:31)
조회 226 공감 0
목요일의 출근길답게 1k도 못 뛰네요 ㅠ
아... 비타민c를 메가도스 수준으로 먹고 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한 겁니꽈...
어제는 점심도 못 먹고 회사에 충성하고 있더라고요. 바보천치같이 ㅠ
아무쪼록 일상의 정상화(?)를 기대하며! 오늘도 화이팅!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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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11.07 · 218.♡.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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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4.11.07 · 122.♡.134.89
무대책이지만 5년 후엔 한국 가 있겠지요?! 원룸생활도 지겹고... 배부른 소린지 모르겠지만 사는 것 같은 삶을 살고 싶어요. (응?) 포체리카님도 아자아자 화이팅! -
제제다이마스터
24.11.07 · 59.♡.62.231
일정량 이상의 비타민C는 그냥 비싼 오줌만드는 것 뿐이라고... 하우스 박사님이 그러셨죠. 피곤한 건 그냥 운동과 고기 부족입니다. -
살살맛난다
→ 제다이마스터 작성자
24.11.07 · 133.♡.156.61
하아... ㅠ 고기는 아니고 운동&수면부족 때문이군요 암튼 화이팅! -
말말랑말랑
24.11.07 · 124.♡.60.152
고생하셨습니다
불금이 오면 오늘보다 더 힘이 나지 않을까요
오늘하루 잘 버텨 보아요 -
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11.07 · 133.♡.156.61
내일 훠궈 얻어 먹는 날입니다 ㅎㅎ 화이팅! -
단단트
24.11.07 · 61.♡.16.84
오늘은 서바이벌 러닝을 면하셨군요 ㅎㅎㅎ
일상의 정상화 화이팅입니다!! 👍 -
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4.11.07 · 133.♡.183.19
오늘은 살라고 걸었습니다 ㅋㅋ 단트님도 행복의 일상화(?) 되십시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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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지요?
회사를 안다닐 수도 없고, ㅜㅜ
빨리 은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네요 ㅎㅎ
나이 먹는게 뭐가 좋다고~
어쨌든 잘 버텨보아요~~~~~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