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태양을 보았습니다
살
살맛난다 (133.♡.156.155)
2025년 3월 18일 AM 08:26 · 수정됨(18:20)
조회 327 공감 0
사진 찍는 순간마다 눈부심을 참고 있는데
오늘 사진을 보니 해가 범상치 않습니다.
누군가 파면당하고 포승줄에 묶일 것만 같지 않습니까?!
비상식과 비논리의 시대를 살다보니 해를 보고 길흉화복을 점치게 되는데...
집회가 일상이 되어 살고 계신 분들께는 염치없는 말이네요. ㅠ
굼벵이가 울고 갈 헌재 땜에 복창터지고 애가 닳는 나날입니다만
희망의 힘을 믿고 오늘도 서로의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내보아요.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식사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오늘도 쌔가 빠지게(?) 화이팅!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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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25.03.18 · 118.♡.165.189
이제 그만 불면증 좀 떨춰내고 싶네요..! 기운받고 갑니다! 화이팅이요!!! -
살살맛난다
→ potatochips 작성자
25.03.18 · 133.♡.162.77
고생 많으십니다. ㅠ 저는 내란성 폭식을 끝내고 싶습니다. 이번 주엔 반드시 파면되어야 합니다. 화이팅! -
프프시케
25.03.18 · 211.♡.163.50
오늘도 출근해서 모닝 커피 같은 살맛난다님 글 보고 힘을 냅니다. 이 또한 지나가지 않겠습니까... 화이팅 하세요~ -
살살맛난다
→ 프시케 작성자
25.03.18 · 133.♡.181.20
모닝 커피라니 황송합니다. ㅠ 이 또한 지나갈 것을 알면서도 참 지리한 시간이네요 ㅠㅠ 프시케님도 지치지말고 화이팅! -
단단트
25.03.18 · 203.♡.212.32
파면 가즈아입니다!!! -
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5.03.18 · 133.♡.181.20
파면&사형 가즈아입니다... 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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