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향 (146.♡.203.81)
2026년 6월 1일 AM 07:25
4월 말 첫 미국 여행으로 세도나와 그랜드캐년을 다녀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내가 국립공원별 개장 시즌에 따라 사람들 몰리기 전에 기회가 될 때 마다 다녀오자고 해서 29일 옐로스톤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옐로스톤은 개장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많지 않은 편인데 아쉽게도 궂은 날씨가 이어져 계획대로 하기에는 제약이 따르고 또, 숙소에서나 여행지 대부분 에서는 인터넷이 거의 되지 않아 엄청 갑갑했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오늘은 구경다니다가 식사 해결하러 들어온 패스트푸드점에서 인터넷이 잘 되길래 서둘러 사진 몇 장 선정해서 정산글과 함께 올립니다.
그럼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5월도 수고 많으셨고요. 시작되는 6월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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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06.01 · 119.♡.9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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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향
→ 농부 작성자
06.06 · 104.♡.147.53
네 역시 땅 덩어리는 커야 여기 저기 갈 곳이 많은가 봐요.
아름다운 곳이 너무 너무 많아서 미국에 있는 동안 최대한 많이 돌아다니려고 해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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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멘탈
06.01 · 203.♡.43.193
엘로스톤을 직관하시고 러닝까지...
너무 부럽습니다.
즐겁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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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향
→ 유리멘탈 작성자
06.06 · 104.♡.147.53
네 좋은 곳을 우리만 본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염려해 주신 덕분에 많은 구경하고 돌아왔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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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06.01 · 140.♡.29.2
5월도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티비에서나 보던...ㅎㅎ
저기 빠지면 클난다면서요~?ㅋ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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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향
→ 울버린 작성자
06.06 · 104.♡.147.53
네 감사합니다. 간헐천이 색감은 참 예쁜데 엄청 뜨거운데다 강산성이라서
사람이든 동물이든 들어가는 순간 죽은 목숨이고 살은 다 녹는다고 하더라고요. 으 무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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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06.02 · 121.♡.0.99
와.. 바람향님 덕에 매번 눈호강 제대로 하네요. 참 자연이란.. 멋있으면서도 무섭고 숨막히기도 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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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향
→ potatochips 작성자
06.06 · 104.♡.147.53
매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이번에도 생생한 자연의 모습들을 접하면서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대해 많은 생각과 정리를 하고 돌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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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너무 아름다운 자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