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군대도 못간 시키기 계엄령이리...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2월 4일 PM 03:12 · 수정됨(12. 05. 01:33)

조회 876 공감 0

내일 임플란트 치료 앞두고 있어 우울합니다..

좀 전에 퇴근해서 바로 자려구요,,,

제가 일 할땐 인터넷 접속안해서 잘 모릅니다..

윤석렬이 아직 살아 계시나요?


그러디 말디...


바정희,이면박,그네까지 봐왔지만

세상에 이런 놈.년은 볼 줄 몰랐어요...

댓글 (3)

  • 이웃삼촌

    이웃삼촌 Lv.1

    24.12.04 · 121.♡.117.165

    임플란트 그거 하는 건 별거 아녀요. 나이 먹어가는게 슬픈거지.
    두개 박고 크라운 기다리고 있구요, 내일 두개 더 박습니다.
  • 라샤베락 Lv.1

    24.12.04 · 180.♡.232.137

    못간거 아니라구욧
    불법 병역기피로 매우 의심됩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4.12.05 · 118.♡.226.139

    아~ tv켜니 쌍욕이 나올거 같아요..

    임플란트 하면서
    속으로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에게 쌍욕을 하고 싶었어나..

    오늘은 굥 시키 욕하면서 속으로 삮일 생각입니다...

    너무 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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