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 펨코가 국힘 지지자라구? 첨들어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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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 대상 글/댓글:
1.
펨코가 국힘 지지자라구? 첨들어보는데요.
https://damoang.net/free/1680408#c_1680548
2.
그전엔 문통찍던데에요.
몰아가다 역효과보면 안돼요
https://damoang.net/free/1680408#c_1680577
3.
1년뒤에 대부분 이재명지지하고 있을걸요
https://damoang.net/free/1680408#c_1680643
https://archive.md/UghYB
슈카에 대한 의견입니다.
119 서부지법 폭동사건 이후에 다신 의견(4번)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4.
https://damoang.net/free/3005300#c_3005643
5.
'슈카 너무 싫어요. 대학생 된 아들이 슈카…등등 유튜브 봅니다.' 게시글에 달으신 댓글:
https://damoang.net/free/2790862#c_2833070
슈카 관련 뉴스 참고하세요:
6.
<금투세의 못된 의도, 민주든 국힘든> 게시글에 달으신 댓글:
https://damoang.net/free/1432808#c_1433080
7.
https://damoang.net/free/1478297#c_1478565
(6, 7 번은 @Java 님이 찾아주셨습니다.
https://damoang.net/free/3052323#c_3052719)
.........................................................
진보 성향의 글/댓글도 작성하셨습니다:
(이재명은) 역사에 길이 길이 남으실 분입니다
https://damoang.net/free/3038272#c_3038846
(이준석은) 동탄에서 민주당표도 빨아먹은 전력이 있어서 조심해야됩니다
https://damoang.net/free/3008645#c_3008724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진보는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오늘도 다시금 하게됩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타인에 대한 태도와 공감"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정치적 성향은 "예의와 태도, 즉 성품"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적으로 규정할 때 "근거없는 혐오를 기준으로 하는가"도 중요하고요.
존댓말만 갖춰 쓴다고 예의도 아니고요.
그래서 정치적 성향과 함께 "예의, 타인을 대하는 어투"도 보게됩니다. 요새는요.
평소에 진보 입맞에 맞는 글을 많이 쓴다고 해서
진보적 가치를 더하는게 아니라,
그 반대인 경우를 종종 보거든요.
Java님의 댓글의 댓글
그 타인에 대한 태도와 공감은
인간을 비롯한 생명들과 터전에 대한에 애정에 기반해야죠.
그렇지 못한
증오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 말초적 선동에 취약한 것 같습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 진보 스스로도 파시즘에 물드는 걸 경고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입맞에 맞는 시원한 글을 쓴다고 해서 '진보'가 아니라고요.

https://damoang.net/free/2934997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제가 요새 클리앙에서 대문에 종종 올라오는 일부 회원분들을 보면서 느끼는게 딱 그렇거든요.
나민지, 이재명 지킴이를 자처하며
문재인 대통령, 조국, 혁신당, 김어준을 모두까기 하는 분들이요.
그게.. '정의'이고 '전략적'이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요.
아마 '펨코'와 '슈카'를 쉴드치는 분들 중에서도 '정의'라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겠죠.
JessieChe님의 댓글

메모는 할때 꼼꼼하게 메모 했던 글까지 같이 저장해두면 나중에 보기 편해요.
에스까르고님의 댓글

"슈카월드 라이브 웃겨요ㅋㅋ"
https://damoang.net/free/856282
https://archive.md/oHlhB
내용 자체야 '그냥 그런가보다' 할 만한 것이긴 했습니다.
본인도 "뭐야, 여기 왜 이래, 대형 유튜브 보고 한 마디 했을 뿐인데. 그것도 정부 조롱하는 컨텐츠였잖아" 이랬을지 모르죠.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김태효가 본인을 "혁신적인 깨끗한 우파"라고 자칭하잖아요.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41
서부지법 폭도들은 본인들이 '민중운동'으로 권리찾기를 한다고 생각하고요.

김건희가 이명수 기자와의 통화에서도 스스로를 '서울의 소리'에 후원도 했었다고요.
https://imnews.imbc.com/replay/straight/6333327_28993.html
신념일수도 있죠. 본인들이야 말로 '정의'라고요.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일베는 스스로 환한 빛에 나오길 꺼려했습니다. 본인들이 잘못하는 인식은 있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내란수괴 윤석열, 국회의원 이준석 (극우들의 차기 대통령감) 등이 나이든 ㅇㅂ 와 다름 없습니다.
이들이 공직과 권력을 장악하고,
서부지법 폭도들은 본인들이야 말로 '권리를 찾아야 하는 정의'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이게, 큰 변화같습니다.
스스로 잘못하고 있다는 '인지' 자체가 사라지는거요.
본인이 명분이 있다고 생각하면, 행동에는 더욱 거침이 없어지거든요. 그건 신념이 되니까요.
그래서, 더욱 박제/빈댓을 해 주시는 분들께,
신자유주의 사상으로 진보를 물들이려는 자들에게
반박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클리앙의 변화를 보면서 더욱 절감하고 있습니다.
저도 다모앙에야 워낙 능력자들이 계시니까 안 하다가... 요새 좀 해보려고요..
설중매님의 댓글의 댓글
BeBe님의 댓글

'민주당 혹은 문재인이 못해서 2찍한거다.' 라고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있고요.
딱 거기에 맞는 정신상태네요.
까마긔님의 댓글

달짝지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