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 4개월차,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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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일 AM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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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는 무정부 상태입니다. 재난 컨트롤 타워가 없습니다.


2025-03-12: 트럼프의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발효…韓 면세쿼터 폐지(종합) /연합뉴스

2025-03-18: 백악관, 美 주요 무역적자국으로 韓 거명 /한국경제매거진

2025-03-23: "트럼프, 韓 불공정 무역국 지목"…상호관세, 표적관세 될 가능성 /중앙일보

2025-03-23: "얼마나 뜨거웠을까"…산청 산불 진화 중 사망자들 유족 오열 /연합뉴스

2025-03-24: ‘김건희 산불로 호마의식’ 음모론…대통령실 “강경대응” /매일경제

2025-03-25: '천년고찰 국가보물' 고운사, 의성산불 화마에 전소(종합2보) /연합뉴스

2025-03-26: 불탄 집서 노부부 뼛조각…추락 헬기 조종사 포함 사망자 21명 /뉴스1

2025-03-26: 당국 미숙대처가 피해키웠다…혼란스런 재난문자·뒷북대응 /연합뉴스

2025-03-26: 지원부족이 산불 키웠나…헬기 국비지원·진화대 수당 없었다 /이데일리

2025-03-27: ‘무죄’ 이재명, 법원에서 바로 안동 산불현장으로 /한겨레

2025-03-29: 역대급 산불은 번지는데, 정부 홈페이지는 멈췄다 /노컷뉴스

2025-03-30: 경남북 산불 주불 진화 공식 발표…"사망 30명 등 사상자 75명"(종합) /연합뉴스

2025-03-31: [단독] 산불 끌 헬기·인력 턱없이 부족… /서울신문

의성산불



윤석열 때문에 외교가 망가졌습니다. 그러나 대응할 정부가 없습니다.


2025-03-12: 윤석열이 '브랜드 코리아'를 망쳤다 /니케이 아시아

2025-03-16: “한국은 2년째 독재화가 진행 중…이제 ‘자유 민주주의’ 국가 아냐” /경향신문

2025-03-17: 현실 된 외교 참사…美 '한국 민감국가 지정' 두 달간 몰랐다 /서울신문

2025-03-18: 韓 민감국가' 지정, 뒤늦게 "보안 이슈"…난맥상 드러낸 정부 /아시아경제

2025-03-19: [시선집중] 최광철 "민감국가 트리거는 계엄.. 美 주요 관계자, 尹 복귀 시 한미간 신뢰 훼손 우려" /MBC



윤석열 때문에 경제가 망가졌습니다. 그러나 대응할 정부가 없습니다.


2025-03-02: 서민 때린 '먹거리 인플레'…소득하위 20% 식비, 5년새 40% 껑충 /연합뉴스

2025-03-02: 하루 1곳 간판 내린다…줄도산 공포 현실화 [벼랑끝 건설]① /뉴스1

2025-03-06: 외환보유액 4천100억달러선 깨졌다…18억달러 줄어 5년래 최저 /연합인포맥스

2025-03-11: [단독] 기재부 ‘세수결손 돌려막기’···산재기금까지 털었다 /경향신문

2025-03-13: 韓 경제 1분기 '내리막' 뚜렷…"성장률 0.1% 그칠 것" 전망도 /뉴스1

2025-03-16: '대출 공화국' 작년 말 가계부채비율 세계 2위…통화정책 '발목' /연합뉴스

2025-03-16: [단독] 새벽 4시부터 기다려도 '빈손'…인력사무소도 문 닫는다 /서울경제

2025-03-31: [속보] 원/달러 환율 주간 종가 1,472.9원…금융위기 이후 최고 /연합뉴스



윤석열 때문에 의료 시스템이 망가졌습니다. 그러나 대응할 정부가 없습니다.


2025-03-17: 의식 잃었는데 22곳서 거절…구급대원 간절한 호소 /SBS

2025-03-18: [단독]양수 터진 임산부, 구급차에서 출산…"병원 40곳이 이송거부" /노컷뉴스



이 사태의 원인은 윤석열과 김건희입니다.


2025-03-05: "원희룡과 우크라이나 간 삼부 주가급등, 김건희 개입 의심" /오마이뉴스

2025-03-13: “김건희 여사, 명태균에 국정원 자리 제안” /KBS

2025-03-13: 7천억대 정부 계약에 명태균과 'VIP' 등장 /뉴스타파

2025-03-14: 실제 김건희-이종호 36번 연락…'증거수집' 딱 짚어낸 헌재 /JTBC

2025-03-14: [단독] 尹 접촉 신천지 여신도, 유력 정치인 초청 "새 땅 새 하늘을 만들자" /노컷뉴스

2025-03-18: [단독] 신천지 2인자, "이만희 총회장 윤OO과 직접 통화" /노컷뉴스
-- 간부 탈퇴자, "윤땡땡은 윤석열 후보" 폭로

2025-03-18: '김건희 황제관람' 국회 위증한 용산 출신 공무원, 국립국악원장 임명 논란 /경향신문

2025-03-19: [단독] 尹 체포되자 분노한 김건희 "경호처 실망…총 안 쏘고 뭐했나" /한국일보

2025-03-20: “이재명 쏘고 죽겠다는 김건희, 왕조시대면 사약 받을 일” /한겨레

2025-03-24: 외신, 김건희에 "살해 욕구 드러내"…'이재명 쏘고 자결' 발언 조명 /한겨레

김건희



부정한 판사와 비열한 검찰이 윤석열을 풀어줬습니다.
법조 엘리트들의 행태가 한심합니다.


2025-03-07: [단독]윤대통령 석방된다…법원, 내란수괴혐의 구속 취소(2보) /뉴스1

2025-03-07: [속보] 대검, 법원 ‘尹 윤석열석방’ 판결에 즉시항고 포기·석방 지휘 결론 /한경비즈니스

2025-03-08: 尹, 52일 만에 석방…지지자 향해 '주먹 불끈' /서울신문

2025-03-09: "풀려나 손 흔드는 걸 보니 너무 화 나요"···다시 밤샌 '키세스' 시민들 /경향신문

2025-03-10: 尹석방, 법원과 검찰의 합작품…대통령 위한 특혜 /노컷뉴스

2025-03-10: “尹처럼 하면 우리도 석방”…범죄자 가족들 “구속취소 신청하자” 들썩 /헤럴드경제

2025-03-10: 조국 "尹석방 TV로 봐…검찰, 고쳐 쓸 조직 아닌 개혁 대상" /뉴스1

2025-03-11: [단독] 지귀연 판사 책엔 "구속 '날'로 계산"…71년 만에 윤석열만 예외 /한겨레

2025-03-12: 법원행정처장 "尹구속취소, 즉시항고 통해 상급심 판단 필요" /연합뉴스

2025-03-13: 대검 "'尹 구속 취소' 즉시항고 포기 입장 변함 없어" /조선일보

2025-03-13: [단독] 명태균 구속취소 청구…"윤석열 석방, 김건희는 조사 안 받아" /한겨레

2025-03-25: 공수처, '尹석방지휘' 심우정 검찰총장 고발사건 수사부 배당 /연합뉴스

파면하라




내란범들이 여전히 활개칩니다. 내란은 종식되지 않았습니다.


2025-03-04: '마은혁 임명' 버티는 최상목… /뉴스1

2025-03-07: ‘윤석열 가짜 출근’ 가담 경찰들 승진…커지는 “알박기” 비판 /한겨레

2025-03-11: "707 요원 러시아 권총 밀수 이재명 암살" 제보…李 "국민 수준 믿어"(종합) /뉴스1

2025-03-14: 崔대행 '명태균 특검법' 거부권…尹정부 39번째 /노컷뉴스

2025-03-18: 최상목, '정족수 3인 이상' 방통위법 개정안 거부권‥9번째 행사 /MBC

2025-03-18: 검찰, 김성훈 구속영장 청구 고심…"경찰 소명 여전히 부족" /연합뉴스

2025-03-20: 이성윤 "최상목 미르재단 486억 원 강제수금, 윤석열이 봐줬다" /노컷뉴스

2025-03-22: '3번 반려'에 영장심사도 안 나간 검찰‥"비화폰 수사 방해하나" /MBC

2025-03-25: 검찰, 문다혜 씨 뇌물수수 혐의 입건…"아버지 文과 공모 여부 집중" /뉴스1

2025-03-25: "한달 만에 바뀐 응시자격 요건" 심우정 딸 특혜 채용 의혹 /오마이뉴스

2025-03-27: 검찰, 이재명 선거법 위반 '2심 무죄' 하루 만에 상고 /뉴스1

2025-03-28: 단순 ‘경험’을 ‘경력’으로?…꼬리 무는 심우정 딸 채용 특혜 의혹 /경향신문

2025-03-28: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에 소환 통보…뇌물수수 혐의 관련 /연합뉴스

2025-03-28: 경제수장이 2억 미 국채 매입...민주 "최상목, 명백한 배임" /오마이뉴스

2025-03-30: 한 대행, 野 '총탄핵' 경고에도 마은혁 임명 침묵… /뉴시스

2025-03-31: '자녀 의혹' 심우정, 특활비도 공개 거부...자격미달 검찰총장 /오마이뉴스

2025-03-31: 혁신당 "조민은 공개하면서…심우정·한동훈 딸 이름 왜 숨기나" /더팩트

2025-03-31: 헌재 사무처장 “마은혁 미임명은 위헌…헌법 절차 작동돼야” /한겨레

2025-03-31: 이재명 “지금 대한민국 혼란은 모두 최상목·한덕수로부터 시작된 것” /서울신문



국힘당은 내란 동조 세력이자 헌법을 부정하는 반국가 세력입니다.


2025-03-01: 탄핵 반대 집회 나선 국힘 의원들…'탄핵 불복' 암시 발언 /JTBC

2025-03-03: 與 "崔대행, 野 겁박에 동요 말고 마은혁 임명 거부해야" /연합뉴스

2025-03-03: '마은혁 임명 안돼' 단식농성하는 박수영 의원 /뉴시스

2025-03-04: [포토]'박수영 의원 손 잡아주는 나경원 의원' /이데일리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폭도들이 윤석열을 옹호합니다.


2025-02-28: "빨갱이·짱깨들 찢어줄게"…대학가 탄핵찬반 집회 '난장판'(종합) /뉴스1

2025-03-07: 전두환 장남 "尹 반탄 집회는 의병운동"…5·18단체 "내란 선동 망언" /중앙일보

2025-03-15: "탄핵되면 몇몇 죽인다"…살인예고 유튜버, 헌재 주변서 활보 /세계일보

2025-03-17: 내란이 깨운 '극우 880만명'…그들은 민주주의 자체를 싫어한다 /한겨레

2025-03-19: [단독] 윤 대통령 지지자 '캡틴아메리카' 구속 기소...'선관위 가짜뉴스' 제보자 /JTBC

2025-03-19: "불법에 무관용" 예고에도…오히려 경찰 공격하는 극렬 尹지지자들 /노컷뉴스

2025-03-21: 헌재 앞에서 현직 의원 허벅지 '퍽'…경찰, 60대 남성 내사 /노컷뉴스

2025-03-21: 극우 댓글, 1명이 1700개-15명이 1만개…여론조작 '점입가경' /프레시안

2025-03-26: "尹 탄핵 인용시 흉기난동" 글쓴이에 첫 '공중협박죄' 구속영장 /연합뉴스



개신교 교회를 보고 가장 슬퍼할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일 것입니다.


2025-03-02: 3만원 ‘탄핵반대 버스’ 타보니…60만원 건강식품 판매에 ‘아멘’ [현장] /한겨레

2025-03-03: "하나님의 계획" "쳐부수자"…선고 임박하자 '선 넘는' 광장 /JTBC

2025-03-04: '마은혁 아웃' 단식에 이어... 기도로 뭉친 국민의힘 [TF포착] /더팩트

2025-03-05: [단독] '전광훈 알뜰폰' 주주명부 보니…주주 단 3명, 모두 전광훈 최측근 /한국일보

2025-03-05: "김구는 중국 국적, 이승만이 이순신보다 위대"하다는 목사 /오마이뉴스
--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목사, 4일 세계로우남기독아카데미 개교식서 논란의 발언... "불의 추종, 반헌법적 학교" 비판 나와

2025-03-09: 윤 대통령 관저 앞 지지자들 ‘연합 예배’ /국민일보

2025-03-09: 전광훈 "시작은 윤석열이 마무리는 내가"…또 헌재 위협했다 /노컷뉴스

2025-03-11: 윤 대통령 탄핵 반대 기독교인들 헌재 앞에서 릴레이 삭발 /뉴시스

2025-03-14: 탄핵 각하를 위해 걷는 국민의힘 기독인회 의원들과 전한길 강사 /연합뉴스

2025-03-25: 전한길 “아내는 이혼 얘기도…탄핵 반대는 성경적 가르침” /한겨레

2025-03-25: 전한길에 '쓰레기'라고 욕한 절친 "일베와 다를 것 없어" /MBN TV

2025-03-27: 진화론 부정하고 혐오 가르치는 학교? 개신교 대안학교의 위험 /시사인

국민의힘 개신교 의원



국힘당 대선후보들 중 헌법을 존중하고 국민을 위하는 인물이 없습니다. 이명박, 김건희, 명태균에게 굽신거리는 인물뿐입니다.


2025-03-03: 명태균 "오세훈 7번 만나"… /동아일보

2025-03-03: [단독] '복당 여론조사' 실시한 날 450만원 입금‥이틀 뒤 홍준표 복당 선언 /MBC

2025-03-04: 환하게 웃는 이명박·오세훈 /뉴스1

2025-03-06: [단독]홍준표 아들 "김건희 여사 초청해달라" 명태균에 청탁 /노컷뉴스

2025-03-09: [단독]오세훈, 명태균에 의지했나…검찰 "오세훈, 명씨에 '서울로 빨리 올라오라'했다" 진술 확보 /경향신문

2025-03-13: [단독]검찰, 오세훈 관련 '명태균·김영선' 대질…곧 吳 소환할 듯 /노컷뉴스

2025-03-17: 안철수 의원과 환담 나누는 이명박 전 대통령 /뉴시스

2025-03-17: "명 사장 요즘 어떻게 지내나"···野, 홍준표-명태균 카톡 공개 /서울경제

2025-03-19: 검찰, 박형준 부산시장 수사 착수…명태균 관련 ‘여론조사 의혹’ /경향신문

2025-03-20: [단독] 검찰, '오세훈 측근↔명태균' 여론조사 설문지 오간 내역 포착 /한겨레

2025-03-25: [단독] 검찰 "오세훈 측근, 시장 선거 당일도 명태균 만나" 진술 확보 /한겨레

2025-03-28: [단독]명태균, '오세훈 비공표 여론조사' 13건 중 최소 12건 조작했다 /경향신문

2025-03-30: [단독]'김건희 공천' 노리고 명태균에 돈 준 여권 인사 더 있다···검찰, 명단 확보 /경향신문

2025-03-30: [단독] 명태균 "김병민·김재섭 통해 홍준표 복당시켰다" 진술 /세계일보



축구를 사랑하지 않는 정몽규가 축협 회장이 되어 축구를 망가뜨리는 모습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망가뜨리는 모습과 닮았습니다.


2025-03-17: [단독] "정몽규, HDC 직원 축구협 파견…자문료 10억원 지급" /뉴스1

2025-03-21: 고개 숙인 대표팀‥'자력 확정 사실상 불가능' /MBC
-- 축구대표팀, 오만 상대 무승부

2025-03-28: "이제 우리랑 라이벌 아니다" 日 팬들, 한국 축구에 팩트폭격…"요르단·이라크가 라이벌→현실 직시해야" /OSEN



헌재 영감님들이 판결을 미적거립니다.


2025-03-14: 다음주로 넘어가는 탄핵시계…尹·국회측 모두 신속결론 주문 /연합뉴스

2025-03-17: '최장 숙의' 尹탄핵 선고 이번주 나올까…최후 쟁점 5가지 /노컷뉴스

2025-03-27: 헌재, 尹 탄핵선고 결국 4월로…새달 18일 임박해 이뤄질 수도 /서울신문

2025-03-30: 尹 탄핵 추측만 하다 3월 지났다…내달 4·11일 선고 전망 /뉴스1

2025-03-31: [단독] 헌재, 尹 탄핵 심판 결론 논의 아직…평결 시점 미지수 /연합뉴스TV

허언버업재애파안소오



윤석열 파면을 요구하는 거센 목소리가 들리지 않나 봅니다.


2025-03-11: 민주당, 尹 조기 파면 촉구하며 '삭발' /서울경제

2025-03-13: '윤석열 파면' 광화문서 헌재까지 삼보일배 하는 조국혁신당 /더팩트

2025-03-18: 이재명 "헌재 선고, 납득할 이유 없이 지연‥국정 혼란 끝내야" /MBC

2025-03-18: '尹 파면 촉구 단식 8일째' 민주 민형배, 건강 쇠약으로 병원 이송 /연합뉴스TV

2025-03-19: 헌재 선고 지연되는 사이…‘단식 12일’ 비상행동 의장 2명 병원 긴급 이송 /민중의소리

2025-03-19: 김경수 전 지사,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단식 11일 차 /연합뉴스

2025-03-20: '헌재 선고 지연'에 삼보일배 나선 대학생들…"즉각 尹 파면" /이데일리

2025-03-20: 조국, 윤석열 파면 위한 '옥중 108배' 시작..."하루라도 빨리 되길" /머니투데이

2025-03-21: 헌법학자회 107명 긴급성명 "윤 대통령 즉각 탄핵 결정하라" /헤럴드경제

2025-03-22: [영상] 유흥식 추기경의 호소 "지체할 이유 없다, 정의엔 중립 없다" /오마이뉴스
-- 교황청 장관, '헌재의 정의롭고 조속한 판결' 영상 메시지 ... 종교계 지도자 처음

2025-03-22: 김경수, 병원 긴급 이송···"尹 탄핵까지 다른 방법으로 싸울 것" /머니투데이

2025-03-24: 野 "尹복귀는 민주공화국 자살…헌재, 오늘 선고기일 공지하라" /연합뉴스

2025-03-24: '12년만의 천막당사' 광화문 향하는 이재명·박찬대 /뉴스1

2025-03-25: 헌법학회장 "국민 피로도 높아‥헌재, 적극 판단해야" /MBC

2025-03-25: 한강 “윤석열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 /경향신문

2025-03-26: 문재인 "헌재, 조속한 尹 탄핵 결정 촉구…국민 분노 임계점" /이데일리

2025-03-26: 헌법학자들 "尹 비상계엄 선포, 내란죄 해당" 의견서 헌재 제출 /아주경제

2025-03-26: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신속 지정 촉구 결의안’ 국회 법사위 통과 /KBS

2025-03-29: 천주교 사제·수도자, 헌재 규탄…"소방관이 방화하는 꼴" /민들레

2025-03-31: 서울대 교수·연구자 "尹 신속 파면 촉구" 시국선언 /뉴시스

2025-03-31: 비등점 치닫는 여론…“빨리 탄핵 결정하라” 81% /민들레

즉각퇴진



내란 종식을 바라며 인내하는 지금이 미래를 위한 거름이 되기를 빕니다.
우리는 지금 87년 체제의 미비점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자칭 엘리트들의 초라한 민낯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지치지 말고 버팁시다. 우리가 사회를 지탱하는 버팀목입니다.
차별과 혐오 없이 함께 사는 새봄이 오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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