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막 뛰었습니다
살맛난다

Lv.1 살맛난다 (61.♡.194.202)

2025년 3월 11일 AM 08:31 · 수정됨(20:07)

조회 218 공감 0

뉴스 끊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데서 응원봉 한 번 든 적 없는 저인지라 


무기력이며 화며 낼 자격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사형도 모자랄 3끼가 금의환향이라도 한 듯 하는 꼴이라뇨.


에라이...


...법 가지고 법 위에서 놀은 자 반드시 법의 심판으로 지옥가길 빕니다.


오늘도 러닝으로 셀프치유 하시는 당원분들께 강력한 화이팅을 보내며...


아무쪼록 내란종식 될 때까지 옥체보존 하십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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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5.03.11 · 125.♡.5.183

    계절의 봄은 우리곁에 살포시 앉아 있는데 마음의 봄은 뿔뿔이 흩날려서 갈곳을 잃어 버린 것 같습니다.
    열불나고 더럽고 두려운 마음마저 들더라도
    이럴 수록 뉴스를 보고 돌아 가는 상황을 제대로
    인식할 필요가 있는데 현시국에 몸도 마음도 지친분들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어떻게 지키고 이어온 민주주의인데 힘들어도
    조금만 더 마음만이라도 힘내 봅시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5.03.11 · 133.♡.40.166

    이명박그네 때에도 촛불 한 번 못 들어서 빚진 마음인데 이번에도 그렇네요.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길 위에 계실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뉴스공장 잘 듣겠습니다. ㅠ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5.03.11 · 124.♡.60.152

    이번주가 고비일것 같아요
    응원봉이냐 횃불이냐...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5.03.11 · 210.♡.197.106

    돼지 좀 잡고 맘 좀 편해지면 좋겠습니다. ㅠ 아무도 안 다쳐야 할 텐데요. 그게 젤 걱정입니다. ㅠㅠ
  • 해봐라

    해봐라 Lv.1

    25.03.11 · 39.♡.47.243

    뉴스 끊은지 며칠째입니다.
    제자리에서 묵묵히 지켜내는게 최선인 듯 합니다.
    본진 폭파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봐라 작성자

    25.03.11 · 210.♡.192.156

    아침부터 욕지거리 하는 게 송구해서 월욜은 글도 패쓰 했습니다. 진짜 안 그래도 살기 빡빡한데 지금 상황은 넘 암울하네요. 선조들이 그래왔듯 이 또한 잘 극복하겠지만 대한민국 좀 그만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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