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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일 AM 07:49 · 수정됨(10:59)
채 상병 유족을 기억합니다.
채 상병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애쓴 박정훈 대령을 기억합니다.
2025-05-07: [단독] 박정훈 대령에 혐의 늘린 군검찰···“아직도 윤석열의 늪에서 허우적” /시사인
2025-05-10: 채 상병 특검 통과와 박정훈 명예회복…이재명 해병대 공약 발표 /한국일보
2025-05-11: 공수처, '순직 해병 의혹' 대통령실 자료 확보…尹 향하는 칼끝 /뉴스1
2025-05-11: "채상병·박정훈 위해 이재명 도구로 쓸 것" 해병대예비역, 지지 선언 /머니투데이
이재명 후보가 비전을 제시합니다.
2025-05-12: [속보]민주 "검찰 수사·기소 분리 및 검사 파면제도 도입"…대선공약 /이데일리
2025-05-12: [속보]민주 "상법상 주주충실 의무 도입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대선공약 /이데일리
2025-05-12: 이재명 1호 공약은 'AI 3강 도약'…"윤석열이 만든 위기 극복하고 성장·행복" /오마이뉴스
2025-05-14: 이재명, 부산·경남 표심 공략‥"해수부·HMM 부산에 옮기겠다" /MBC
2025-05-14: 민주당, 공공의대 통한 의사 수 확대·지역의사제 공약 구체화 /메디칼타임즈
2025-05-15: 이재명 "尹, 왕노릇 하려다 계엄…다음 정부는 '국민주권정부'"(종합) /연합뉴스
2025-05-20: 이재명 "6월 3일은 압도적 승리가 아닌 압도적 응징의 날" /연합뉴스
2025-05-26: [속보]이재명 "코리아리스크 해소…핫라인 등 남북 소통채널 복원 추진" /머니투데이
2025-05-26: 오픈AI, 민주당 만났다…韓 AI 생태계 확대 손잡나 /지디넷코리아
민심이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로 모입니다.
2025-04-30: 인천 노동계 1724명 “소년공 출신 이재명 후보 지지” /인천투데이
2025-05-08: 안동유림,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한다 /BBS불교방송
2025-05-09: 송영길, 이재명 지지선언…"윤석열과 추종 세력 심판" /연합뉴스
2025-05-09: [속보] 진보5당, 이재명으로 단일화…진보당 후보 철회 /뉴스1
2025-05-13: 홍준표 지지자들 단상에 우르르…"이재명 지지" 선언 [현장영상] /JTBC
2025-05-15: 홍사모 이어 김상욱도 이재명 지지 선언…국힘 타격 /파이낸셜뉴스
2025-05-18: 구미시민 450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구미뉴스
2025-05-19: 이재명 만난 허은아 "국민의힘도 개혁신당도 가짜 보수…李 지지" /뉴시스
2025-05-19: 박근혜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 선언…"반성 없는 국힘 떠나겠다" /한국일보
2025-05-19: 경기 자영업자들, 이재명 지지 선언…"지역화폐로 골목상권에 활기" /뉴스1
2025-05-24: 세월호 참사 유족 위로하는 이재명 /뉴스1
2025-05-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이재명 후보 향해 엄지척 /뉴스1
2025-05-29: 짐 로저스·개성공단 기업인들 “이재명, 한반도 평화 이끌 지도자” 지지 선언 /브레이크뉴스
검찰이 개혁해달라 애원합니다.
2025-05-08: [단독] 심우정 딸 ‘특혜채용 의혹’ 겨누는 공수처…16일 고발인 조사 /한겨레
2025-05-09: 법무부장관 '특활비 공개' 판결로 드러난 심우정의 '거짓말' /뉴스타파
2025-05-11: [단독]검찰, '강남 중학교 학폭 무마 의혹' 한동훈 부부 고발 사건 불기소 /경향신문
2025-05-13: 검찰, 칠순 ‘문재인 전 사돈’ 목욕탕까지 찾아가…보복기소의 전말 /한겨레
법원이 개혁해달라 애원합니다.
2025-05-01: [1보]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위반' 무죄판결 파기환송…유죄 취지 /연합뉴스
2025-05-02: '尹 직권남용'도 지귀연 판사가 맡는다…내란 재판부 배당 /헤럴드경제
2025-05-06: “대법관들의 근엄한 표정, 의인을 십자가에 매달았던 성경의 대제관들 떠올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 조희대를 정점으로 하는 사법쿠데타 세력이 빼앗으려 하는 것은 대한민국 전체 주권자의 선거권
-- 수구기득권 카르텔이 민주주의를 멸절시키고자 일심단결, 사생결단의 기세로 달려들고 있어
2025-05-09: 이재명 파기환송심 판결 후폭풍…사퇴론 제기되는 조희대 대법원장 /뉴시스
2025-05-12: '10만 4천 원 기소' 김혜경, 2심도 벌금 150만 원 /오마이뉴스
2025-05-13: ‘스폰서 부장검사’ 김형준, 옛 검찰 동료 뇌물 사건 최종 무죄 /한겨레
2025-05-14: '윤석열 내란 재판'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더팩트
2025-05-21: 제주 진보단체 "현직 판사 공수처 고발…재판 과정 등 위법" /연합뉴스
-- A 부장판사, '지금부터 방청객들은 어떤 말도 하지 말라. 한숨도 쉬지 말고 탄식도 하지 말라. 이를 어기면 구속하겠다'라고 공포 분위기 조성
2025-05-24: '내부 정보' 부동산 투기 혐의 LH 직원 '무죄'…192억 수익에 미지급 임금 2억도 받는다 /매일경제
2025-05-30: 지귀연 재판부, ‘김용현 내란 혐의’ 재판 촬영 불허 /세계일보
윤석열은 애초에 대통령감이 아니었습니다.
2025-05-03: "윤석열·김건희, YTN을 암시장 장물처럼 거래…'YTN 매각 게이트' 수사해야" /프레시안
2025-05-05: "어린이날 한강공원서 한가로이 개 산책"…윤석열 목격담 또 나와 /아시아경제
2025-05-14: [단독] 윤석열 전 대통령, 국민의힘 탈당 의사 없다 /일요서울
2025-05-15: 김종혁 "尹, 김문수에 '당신이 뭔데 계엄 사과' 격노설…이런 판에 한동훈 도움?" /뉴스1
2025-05-16: 출당될지언정 자진 탈당 않겠다는 尹…당내 영향력 유지 의도 /동아일보
2025-05-17: 내란혐의 尹, 출당·징계 피해 뒷북탈당…사과없이 '자유수호 대선' 강변 /연합뉴스
2025-05-21: 윤석열, '부정선거' 영화관서 또 졸았나…"대체 뭐하러 간 거냐" /한겨레
김건희도 영부인감이 아니었습니다.
2025-05-01: 사망자 내세워 '거짓 청구'…김 여사 모친 요양원 평가표 뜯어 보니 /JTBC
2025-05-08: 김건희 논문 '표절' 확정 73일째…숙대 동문·재학생·교수 "학위 취소하라" /한국일보
2025-05-11: 檢, '공천개입 의혹' 김건희 소환 통보…불응시 체포 수순 /이데일리
2025-05-14: "김건희씨, 너 뭐 돼?"…대선 핑계로 '검찰 불출석' 비판 빗발친다 /한겨레
2025-05-18: '김건희 다이아' 통일교-천공, 작년 10월 만났다 /한겨레
2025-05-20: [단독] 尹 장모 요양원 '신체적·성적 학대' 사실로 판정 /MBC
2025-05-22: 샤넬백 1개 아닌 2개 전달…김건희, 건진에 두 차례 전화도 /뉴시스
2025-05-23: [단독] 검찰, 김건희 '공천개입 혐의' 공소시효 10년 적용키로 /한겨레
2025-05-26: 샤넬백에 다이아 목걸이…"김건희 선물" 드러난 것만 '1억' 육박 /JTBC
2025-05-27: 김건희로 가는 징검다리…'도이치 주가조작' 일당 줄줄이 검찰로 /더팩트
2025-05-30: [단독] 윤석열·김건희, 관저 물 2년 전부터 ‘월 800t’ 썼다 /한겨레
2025-05-30: [단독] 김건희 '비화폰' 내역 확인‥고위공직자와 수차례 통화 /MBC
되돌아보면 윤석열 정부는 사이비 정부였습니다.
2025-05-01: [단독] '건진 게이트' 눈덩이…캄보디아 이어 '아프리카 ODA'도 청탁 의혹 /문화일보
2025-05-02: [단독]통일교 전 간부 "尹 1시간 만나…해외사업 동의 구했다" /중앙일보
2025-05-07: [단독] '김여사 청탁' 통일교 前 2인자 "난 총재 아들 같은 존재" /뉴스1
2025-05-16: [단독] "통일교 전 본부장-건진법사, 대선 전부터 인연" /SBS
2025-05-23: [단독]'건진법사' 처남 측근, 공공기관 사업 수의계약으로 대거 수주 /노컷뉴스
2025-05-26: 전광훈 "대가리 박아" 한마디에 교인들 우르르…"기괴해" 시끌 /머니투데이
2025-05-27: 전광훈 앞 순순히 머리 박은 교인들, 어쩌다…세뇌로 오염된 ‘순종’ /한겨레
이번 대선은 윤석열의 내란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2025-05-12: [속보] “윤석열, 사령관에 두번 세번 계엄하면 된다고 말해” /강원도민일보
2025-05-12: 수방사 장교 "윤석열, 총 쏴서라도 끌어내라 해"… /더팩트
2025-05-15: [단독] 계엄 실패 이틀 뒤 고성국에 5차례 전화…유튜버 '직접 교류' 확인 /JTBC
2025-05-15: [단독] '계엄군 국회 진입' 20분 전…추경호·나경원에 전화 건 윤석열 /JTBC
2025-05-20: 前수방사령관 "尹, 문 부수고 끄집어내라 해…정상 아니라 생각" /연합뉴스
2025-05-26: "'도끼로라도 문 부숴라' 지시" 법정 증언 또 나왔다…尹 여전히 묵묵부답 /한국일보
2025-05-26: 윤 면전서 재생된 그날의 육성…"문짝 부숴서라도 끄집어내" /JTBC
2025-05-26: 경찰, '내란 혐의' 한덕수·이상민 조사…"CCTV 확인 결과 진술과 달라" /더팩트
2025-05-27: 경찰, '내란 혐의' 한덕수·최상목·이상민 출국금지 /MBC
2025-05-28: 김용현과 대화 나눈 적 없다던 한덕수 사실은…CCTV에 담긴 계엄의 날 /뉴스1
2025-05-31: [단독]"홍장원 '국회 폭로' 이후 尹 비화폰 정보 삭제" /동아일보

이재명 후보의 말이 맞습니다. 결국은 국민이 하는 겁니다.
2025-05-26: 대선 재외국민 투표율 79.5%…역대 최고치 /아시아경제
2025-05-29: 새벽부터 몰린 시민들 "사전투표로 하루시작"…공항에도 긴줄 /연합뉴스
2025-05-29: "왜 이렇게 살기 벅찬지 스스로 생각하라"... 대선 앞두고 외친 TK 딸들의 울림 /미디어경북
2025-05-29: 문재인 "이번 대선은 내란 심판…압도적으로 책임 물어야" /뉴스1
2025-05-29: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치…민주 "내란심판의 열망" /세계일보
손흥민이 마침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제 다 잘 될 겁니다.
2025-05-23: [여긴 빌바오] 손흥민, 마침내 우승 꿈 이루다... 토트넘, 유로파 리그 정상 등극 /조선일보

윤석열 시대가 막을 내립니다.
매달 숙제처럼 하던 뉴스 스크랩을 마칩니다.
이제부터 편안하게 "진짜 대한민국"을 누릴 생각입니다.
민주주의 최고 선진국 대한민국의 한 사람임이 자랑스럽습니다.
- 윤석열 파면, 2025년 4월
- 윤석열 탄핵 4개월차, 2025년 3월
- 윤석열 탄핵 3개월차, 2025년 2월
- 윤석열 탄핵 2개월차, 2025년 1월
- 윤석열 탄핵 1개월차, 2024년 12월
- 윤석열 3년차, 2024년 11월
- 윤석열 3년차, 2024년 10월
- 윤석열 3년차, 2024년 9월
- 윤석열 3년차, 2024년 8월
- 윤석열 3년차, 2024년 7월
- 윤석열 3년차, 2024년 6월
- 윤석열 3년차, 2024년 5월
- 윤석열 3년차, 2024년 4월
- (클리앙) 윤석열 3년차, 2024년 3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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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25.06.01 · 211.♡.16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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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5.06.01 · 58.♡.14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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