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저녁 러닝(5km)
해바라기

Lv.1 해바라기 (223.♡.216.229)

2024년 5월 8일 PM 10:21 · 수정됨(05. 09. 15:33)

조회 286 공감 0


6시에 저녁을 먹는 바람에 평소보다

조금 늦게 달리고 왔습니다

좋은 날씨를 놓치기 싫은지

늦은 시간에도 혼자~둘이서~러닝크루~

많이들 달리더라구요.

2km쯤 가고 있을때 뒤에서 무지 빠른

발자국 소리가 들리더니 젊은 친구가

지나 가는데 우와~ 발구름이 얼마나

빠른지 팔치기도 거의 안하는 것

같은데 발이 낮게 깔아 뛰듯이 샤샤~삭~~

만화영화의 한장면처럼 달리더라구요.

순식간에 멀어졌는데 아직도

신기합니다~ㅎ

무엇보다 허리통증이 안느껴 져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오늘도 수고들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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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24.05.08 · 218.♡.102.110

    평균 심박이 좋으시네요 ㅠㅠ 저는 왜 진정이 안될까요 ? 심장아 그만 나대라고 ㅠㅠ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08 · 223.♡.216.15

    조금씩 평균치가 내려 가더라구요.
    @수상한삼형제 님도 페이스 케이던스가
    좋아 지시니 심박영역도 조만간에
    더 좋아지실 겁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5.09 · 218.♡.227.7

    20시 이후에도 달리시는 분이 꽤 있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5.09 · 218.♡.160.47

    우리동네는 해가 지면 암흑이 돼서 저녁운동은 무섭습니다.
    가로등이 몇개 있는데 어르신들이 다 꺼놓으시지요 ㅎㅎㅎ
    작물들 열매 안 맺는다고요~~
    허리 안아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5.09 · 125.♡.5.183

    낙동강변도 달릴만은 한데 가로수 잎들이
    무성해지니 중간중간 설치된 가로등의
    불빛들이 많이 가려지네요.
    어제밤에도 어두운 진흙구역 한 번 밟아서
    집에 와서 러닝화 닦았네요~ㅎ
  • 라미네앙

    라미네앙 Lv.1

    24.05.09 · 106.♡.245.226

    코스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5.09 · 219.♡.39.128

    고생하셨습니다.
    러닝하고있으면 참 빠르신분들 많더라구요
    허리 안아프시다니 다행이예요~
  • 단트

    단트 Lv.1

    24.05.09 · 61.♡.16.84

    수고하셨습니다~
    안정적인 심박수라 좋네요 ㅎㅎ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24.05.09 · 210.♡.223.46

    허리는 괜찮으세요? 심박수 부럽습니다.
    제 심장은 왜이리 나대는 걸까요 ㅠㅠ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09 · 125.♡.5.183

    허리 많이 좋아졌습니다.
    다시 달리니 잔잔한 근육통이 따라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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