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조깅 7킬로
포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5월 9일 AM 07:41 · 수정됨(05. 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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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이 쌀쌀했네요
새벽에는 장갑을 껴야겠어요
로드킬 당한 뱀보고 화들짝 놀래서
심박수 영향이 있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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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상한삼형제
24.05.09 · 210.♡.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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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09 · 218.♡.160.47
순간 너무 놀래서 심박수가 170까지 ㄷㄷㄷ
어후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녀석입니다.
뱀 나올까봐 마음놓고 달리기도 못하겠어요 ㅎㅎㅎ -
해해바라기
24.05.09 · 27.♡.58.120
아침 댓바람에 뱀이라니…가슴이 철렁!
음..심박에는 별영향이 없으신 것 같은데요~
강심장이시군요!
맛난 아침드세요^^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5.09 · 218.♡.160.47
으으으 생각만해도 무서워요...아직 몸은 탱탱하고 살아있는 느낌의.....
옛날같았으면 눈물 콧물 쏟으면서 집으로 갔을 건데 많이 강해지긴 했지요 ㅎㅎㅎ
으악 소리 한 번 지르고 말았으니요..
좋은날 되셔용^^ -
라라미네앙
24.05.09 · 106.♡.245.226
ㅎㅎ 놀라셨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 라미네앙 작성자
24.05.09 · 218.♡.160.47
아마 가을까지 여러번 겪을 일이겠지요 ㅜㅜ
그게 나오자마자 죽임당해서 불쌍하긴 하죠...뱀으로 태어난게 죄는 아닐텐데요.
오늘도 좋은날 되시길^^ -
말말랑말랑
24.05.09 · 219.♡.39.128
고생하셨습니다
예전에 저도 차바퀴에 눌린 뱀보고 엄청 놀랐던기억이 있네요 -
포포체리카
→ 말랑말랑 작성자
24.05.09 · 218.♡.160.47
사실 시골에 살면 그런일 다반사인데
익숙해지지 않아요. 남편한테 뱀 좀 치워달라고 했더니 자기도 무서워서 못한대요.
내일은 코스를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좋은날 되세요^^ -
단단트
24.05.09 · 61.♡.16.84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늘 뱀을 경계하면서 달리고 있습니다~
동네가 아무래도 뱀 많다고 소문난 동네라 무서워요 ㄷㄷㄷㄷ -
포포체리카
→ 단트 작성자
24.05.09 · 218.♡.160.47
아흑...어째요
뱀 때문에 늘 불안한 러닝 ㅎㅎㅎㅎ
근데 뱀이 단트님 보면 더 놀라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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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셨다고 하셨지만 심박이 매우 좋으신거 아닙니까? ㅋㅋ